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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嶽이 눈여겨 본 김천의 정치인 1] 박해수 민주당 비례시의원

기사승인 2021.02.26  12: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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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 김천시의회 의원/황악신문 DB

황악신문은 김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현직정치인과 미래 정치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많은 이들이 정치를 혐오하고 정치인을 욕하지만 결국 정치는 시민의 삶을 좌우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시의원은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 있는 생활정치의 영역이다.

그들이 얼마나 집행부를 적절히 견제하고 좋은 조례를 만들어 내느냐에서부터 예산의 적정한 지출 및 결산과 시민들의 민원에 정성과 관심을 가지고 대응하는지도 중요하다.

지금 김천에는 17명의 시의원들이 있다. 국민의 힘14명(비례1명),민주당2명(비례1),무소속(1명)이다.

제8대 시의원들은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현장을 누비고 있다.

황악신문은 올해부터 시작된 김천시의회 회의 생방송을 모니터링 하면서 초선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미래 김천의 보석같은 시의원 한 사람을 주목하게 됐다.

바로 민주당 비례 초선의원 박해수 시의원이다.

박해수 시의원(민주당,초선)이 집행부의 주요업무보고 내용에 대해 공무원에게 질의하고 있다/황악신문 DB

집행부의 새해 주요업무보고에서 그 진가는 더욱 빛났다.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질문들은 부서의 주요업무 담당자들을 진땀나게 만들었다.

김천시의회에서 흔치 않은 일이다. 혹자들은 “못됐게 질문한다”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다르게 해석하면 까칠하고 정확하게 질문의 요지를 물었다는 말이다. 핵심을 찔렀다는 다른 표현이다.

박 시의원은 2019년에 '김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외 2건을 발의하고,2020년에는 '김천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을 발의했다.

특히 열심히 노력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26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 시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무거운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 지역 언론과 김천시민 여러분의 입장에서 활발한 현장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봐온 박해수 시의원은 그 말을 지키려고 노력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확신한다.

그녀가 다시 선거에 당선된다면 분명히 지금까지와는 차별화된 참신하고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

 열정과 노력,봉사와 겸손이라는 정치인으로서 매우 중요한 자질을 갖추었으니 다소 부족한 것이 있다면 시간이 해결해 줄 사소한 skill(기술적인 부분)일 뿐이다.

앞으로도 황악신문은 박해수 시의원의 행로를 응원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려 한다.

#황악신문 #박해수 시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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