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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휘 시집 “꽃이라는 말이 있다”출판기념회 열려

기사승인 2019.04.15  15: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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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꽃을 심다,신휘시인의 시같은 삶 그 두 번째 만남”

 

아포에서 농사를 지으며 시세계를 펼쳐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김천출신  시인 신휘의 두 번째 시집 “꽃이라는 말이 있다.”출판기념회 및 북 콘서트가 지난13일 구미 형곡도서관에서 열렸다.

류경무 시인의 사회로 이동순 시인과 박기영 시인, 신이현 소설가가 북 콘서트에 참여했다.김호철 더불어 민주당 구미 갑 지구당 위원장,언론인,독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영화 수필가의 시낭송과 이소정 국악인의 국악 한마당도 펼쳐졌다.

 신휘 시인은 초대의 辯을 통해 “낙잡불입의 봄이 가고 있습니다. 젖은 세월에 띄워보낸 꽃잎 몇장 간신히 주워다가 여러분앞에 펼쳐보이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천황악신문 #신휘 #꽃이라는 말이 있다.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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