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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드론·로봇 활용한 물류배송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1.08.23  14: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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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디지털 뮬류서비스 조감도.(경북도 제공)

[황악신문] 김천에서 자율 운송기인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물류배송 실증사업이 추진된다.

경북도는 23일 김천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SK플래닛, 니나노컴퍼니 등 8개 기관과 이런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코디네이터 역할로 전체 사업을 운영·관리하며, 영남대는 물류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SK플래닛은 실증을 총괄하고 니나노컴퍼니가 드론과 로봇 운영을 담당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구축된 스마트물류센터의 테스트베드와 연계해 실증을 지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원격관제 데이터 표준체계를 도입한다.

이 사업이 완료하면 도심지의 물류 정체와 관련 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물류비 절감 등 물류 산업 발전과 물류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물류 실증인프라가 완비된 김천을 미래 첨단디지털 물류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협약은 기존 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을 통해 자율 운송기 상용화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경북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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