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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모임發 9명 등 대구서 20명 무더기 신규 확진

기사승인 2021.03.04  0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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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3일 오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황악신문ㅣ대구=김서업 기자] 대구에서 대학생 모임을 연결고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무더기로 발생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감염 19명, 해외유입 1명 등 신규 확진자 20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환자 수가 8673명으로 집계됐다.

구·군별로는 동구 6명, 중구·북구 각 4명, 수성구 3명, 남구·달서구·달성군 각 1명이다.

지역감염 19명 중 9명은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북구의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로 나타났다.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가족인 대학생 1명이 27일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대학생의 지인 모임 등을 통해 확진자가 연일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8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사례이며, 1명은 해외 입국자다.

대구시는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황악신문 #코로나 19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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