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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구미 인터넷 매체...경찰에 대한 무차별 공격의 진실은?(제3보)

기사승인 2021.12.15  0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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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신문] 구미의 신생 인터넷 매체 구미일번지 C기자는 수 개월째 sns와 기사로  구미경찰서 수사과장을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 "수사에 개입하고,김천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있을 당시 음주교통사고 조작범죄의혹을 대검찰청에 6대범죄로 수사의뢰하겠다"고 했다.

그는 SNS에 올린 녹취에서 김천경찰서의 교통사고 음주조작내용이라며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직지사 방면에서 발생한 사안이라며 누군지 안다고 했다. 구미수사과장의 실명도 거론했다.

방송국에  CD 100장을 던지면 어떡할거냐고 협박성 발언도 했다. 자수하러 대구지검에 가라며 김천지청은 범죄자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며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범인은닉한다고 하루 고생했다며, 승패는 이미 끝났다고 말했다.

10개월동안 수사과장 저거 범죄라고 해도 말못한다고도 했다.

구미일번지 C씨 sns캡처/구미경찰서장이 김천수사과장으로 있을 당시 음주 교통사고 조작범죄 의혹을 대검찰청에 6대범죄로 수사의뢰한다는 내용이다.

그는 다른 음성파일에서 "음주교통사고 사건조작 왜 안잡아가냐며 바로 당신들이잖아"라고 주장했다. 00신문사와 공모한 1인시위 구미경찰서 어떻게 다루냐며 다른거 진행해볼까?라며 목숨을 걸었다며 위협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SNS에서  황악신문의 보도를 허위날조기사라고 주장했다.  그가 sns에 올린 글들을 캡처해서 올린다. 그가 주장하는 내용과 그의 말을 비교하면 진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구미일번지 C기자 sns캡처

구미일번지 C기자는 김천황악신문의 보도를 허위날조라고 sns에서 주장했다. 작성 글의 토대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구미일번지 C기자 sns캡처
구미일번지 C기자 sns캡처
구미일번지 C기자 sns캡처

 또 구미일번지 C기자는 김천경찰서가 음주운전사고를 조작했다며 역할을 한 사람들 모두가 경찰관이었다고 주장했다. 택배기사로 말하던 부부역할과 친구까지 경찰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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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C기자는 구미경찰서가 모 단체와 유착의혹이 있으며 감찰을 촉구한다는 기사를 보도했다.구미경찰서에 가면 공익신고자가 비공개 보호를  이유로 밝히지 않는다면 기소의견으로 송치한다고 제목을 뽑았다.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추정하건데 비공개의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이라는 의미인 것 같다. C기자의 말과 글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 힘들때가 종종 있다.

한편 구미일번지 C기자는 sns에서 올린 다른 녹취에서 "수사개입 그만하라, 팀장이 불쌍해서 못보겠다"며 구미경찰서  이 모 수사과장에 대해서 형언하기 어려운 욕설을 했다.

며칠 전 본지의 기사가 날조라고 주장하던 벌금 300만원에 대해서는 "재판에 간다"며"일부분이 300을 맞았다"고 인정한 뒤 "부당한 벌금을 내지 않겠으며 구금일수로 30일 정도 교도소에 가겠다"고 말했다.

구미일번지 C기자가 주장하는 내용의 진위는 경찰의 명예가 달린 문제이므로 신속한 조치로 그 진실을 알리는 것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법을 집행하는 엄격한 사법기관의 권위확립을 위해서도 꼭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황악신문 #구미일번지

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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