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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는 구미 인터넷 매체...法의 권위에 도전하다.(2보)

기사승인 2021.12.13  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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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최 모씨 sns캡처

[황악신문] 언론은 사회의 부조리와 비리에 대해 보도할 책무가 있다. 하지만 사실(fact)에 근거해야 하고 의혹에 대해서는 기사를 작성해 보도하는 선에서 그쳐야 한다. 

보도된 범죄혐의와 의혹에 대해서는 필요하다면 수사기관과 법원에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고, 그것은 사법기관과 법원의 고유 권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자와 언론이 수사를  담당하는 역할과, 스스로 법의 판단까지 나아가려는 것은 자신의 권한을 망각한 행동으로 사회적 비난을 자초하는 일이다.

구미일번지 최 모씨 SNS캡처

황악신문이 지난 10일 보도한 ‘막나가는 구미 인터넷 매체...法의 문 앞에 서다(제1보)“ 기사에 대해서 당사자인 구미일번지의 최모씨는 SNS를 통해 가짜 뉴스이고 그런 판결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부당한 결정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글을 내리지 않겠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폈다.

구미일번지 최 모씨 SN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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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또 sns에 날조된 서류로 범죄를 한일을 밝힌 기자에게 검찰은 삼백만원을 내려놓고 갔다며, 법정에 재판을 받으러간다고  썻다.지난 11월 8일에는 밴드에 김천지원 형사 1호 법정에서 4시에 재판을 받는다며, 짜맞추기 고소에 의한 벌금형에 불복한다고 적었다.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면서 스스로 고소에 의한 벌금 300만원에 대해 재판을 받는다고 시인하고 있으니 모순에 가득찬 주장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 판결문 캡처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 판결문 캡처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의 판결문을 보면 그의 주장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 수 있다. 법원 판결에 아랑곳없이 그는 여전히 특정단체와 관계인을 비방하는 글을  sns에 올리고 있다.

 캡처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검찰에 대해서도 그는 황당한 주장을 폈다.sns에 전부 무혐의인데 검찰과 경찰청 특수수사본부에 자료를 보냈고,무고한 범죄자들을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3억을 청구할것이라 적기도 했다.

또 구미경찰서 수사과장의 경찰관음주교통사고 조작을 대검찰청에 6대 범죄로 고발 등을 운운하기도 했다.

지난 9월30일에는 김천지청의 비리도 잡았다고 페이스북에 올리고 검찰과 한통속이라는 말도 썻다.

김천지청이 6대범죄를 수사할 수 있으면서도 포기하고 있다고도 했다.

또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서 “검찰수사관이 뭔데 건드리지 마라. 조사받으러 안간다. 너들끼리 다 짜놓고라며 직위해제 안당하는게 다행이다.쪽 팔리게 법인은닉”등의 단어로 검찰의 권위를 심각히 훼손시키기도 했다.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경찰에 대해서도 구미일번지 최모씨는 거리낌이 없었다. 경찰이 음주사고를 조작했다며 수개월째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구미경찰에서 확인증을 안해줬다. 다 죽었다. 전국 언론사에 cd를 보냈다는 등의 황당한 주장도 펴고 있다.

구미경찰서 수사과장이 김천수사과장으로 재직시 음주교통사고를 조작해서 대검찰청에 수사의뢰를 하겠다.특정인의 범죄를 비호한다는 주장은 단골메뉴다.

구미경찰서와 김천경찰서의 비리의혹 기사를 작성중이며, 구미경찰서 수사과장의 경찰관음주교통사고조작범죄에 대해 구미경찰서는 왜 침묵하냐고 따지며, 대검에 6대 범죄로 고발하는게 낫다고 쓰기도 했다.

구미경찰서와 김천경찰서 경북감찰이 범인을 은닉하고 있으며, 김천지청도 6대 범죄의 수사를 포기하고 있다고  sns에 올리기도 했다.

수사과장과 경찰서장에게 원색적인 욕설도 서슴치 않았다.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 SNS캡처

 구미일번지 최모씨가 법원의 재판과 검찰과 경찰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개월 째 경찰이 음주사건을 조작했다고 주장해도 경찰은 수개월째 묵묵부답이다.

 그는 한발 더 나아가 경찰이 음주사건을 조작하고 묵살했다며, 허위사실이면 자신을 입건하라고 큰소리 치고 있다.

 사회질서를 유지하고 법을 집행하는 일선 기관인 구미경찰서와 김천경찰서도 구미일번지 최씨의 주장에 대해서 사실이면 책임을 져야할 것이고 만약 허위사실이면 최씨에 대해 책임을 물을때가 한참 지났다.

만약 최씨의 주장이 거짓이라면 법을 판단하고 적용하는 가장 중요한 사법기관인  검찰과 경찰의 엄정함과 권위의 훼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

그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면 수사기관은 왜 수개월째 침묵하고 있는지? 그 이유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은 점차 커지고 있다.

#황악신문 #구미일번지 #사법기관 권위 훼손

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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