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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9명 신규 확진…의성에서 10명 감염

기사승인 2021.02.20  0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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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북 안동시 풍산읍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에서 열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수송 모의훈련에서 백신 수송 차량이 군과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공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황악신문ㅣ안동=김서업 기자]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19일 하루(오후5시 기준) 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우려했던 경산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진정세로 접어들었지만, 의성군의 지역감염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의성에서는 이날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전날 확진자의 가족 1명과 확진자의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주민 1명,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주민 7명 등이다.

또한 경산에서 3명, 영주와 안동, 포항, 상주, 군위, 울진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산에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H어린이집 원생과 접촉한 S어린이집 원생의 가족 1명, 울산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의성군 확진자의 가족 1명, 해외 입국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근 유치원생이 감염됐지만, 검체 검사 결과 461건 중 1건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추가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에서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주민 1명, 상주에서는 요양시설 검사에서 종사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 확진자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영주에서는 봉화 가족 모임 관련 접촉자 1명, 울진에서는 해외 입국자 1명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군위에서는 전날 확진자의 접촉자가 확진됐다.

#황악신문 #경북 코로나 확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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