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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특법 국회통과...5000억원 투자 '구미형 일자리' 탄력

기사승인 2020.01.13  1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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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5000억원을 투자하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10일 구미시에 따르면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 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급물살이 탈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구미시·LG화학은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식 이후 상생형일자리협의체 발족하고 구체적인 이행 방안 마련 등 사업 추진에 매진해 왔으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지연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균특법이 국회에 통과됨에 따라 구미시는 경북도와 협력해 LG화학과 이행계획을 조속히 마무리 하고, 의회 동의안 의결, 상생형 지역일자리 신청 및 선정,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또 실무대책반을 가동해 LG화학이 입주 가능한 제반여건을 완비해 LG화학 구미공장이 연내에 착공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LG화학이 2024년까지 5000여억원을 들여 구미 5국가산업단지 내 6만여㎡에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을 건립하는 상생형 구미일자리 사업은 1000여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구미시는 LG화학에 50년간 공장 용지를 무상 임대해 주고, 투자 보조금과 세제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천황악신문 #구미시 일자리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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