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K-2 이전지 선정 기준 24일 발표…군위·의성 주민 200명 합숙

기사승인 2019.11.23  14:50:07

공유
default_news_ad2
지난 2월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구공항 통합이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대구공항 통합이전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대구 군공항 이전후보지 선정 기준 마련을 위한 후보지 주민들의 의견 조사가 시작됐다. 조사 결과는 오는 24일 발표된다.

국방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22~24일 2박3일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를 실시한다.

시민참여단은 전문업체가 개별 면접조사 방식으로 무작위 선정한 군위군과 의성군 주민 100명씩으로 구성됐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는 '군위군 우보면'과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2곳이다.

시민의견 조사는 독립 조직인 시민의견조사위원회와 시민참여단, 조사 과정을 대행하는 업체만 참여한다.

시민참여단 200명은 합숙하며 숙의 과정을 거쳐 4가지 주민투표 및 부지선정 방식 중 1가지를 선택한다.

이어 국방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전부지선정위원회가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전부지 선정 절차와 기준을 결정하게 된다.

#김천황악신문 #대구통합신공항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