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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천혁신도시 테니스 동호인 대회 개최

기사승인 2019.11.15  1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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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테니스동아리와 혁신도시 내 관공서 테니스동호인 간 화합의 장

"한국전력기술,한국도로공사 등 다수 공공기관 참여"

“율곡동 주민센터  무성의에 불만 증폭”

지난 13일 수요일 율곡동 주민센터 주관으로 종합운동장 야외테니스장에서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주), 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율곡테니스동아리 회원들간의 테니스 경기를 통한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있었다.

첫해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율곡동 주민센터에서 주관하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개회식도 없이 진행됐다. 저녁6시 30분분부터 행사를 시작했지만 간단한 음료와 간식조차 준비되지 않고 우천에 대비하지 못해 중간에 경기가 중단되는 등 주민센터의 무성의에 많은 불만이 쏟아졌다.

율곡동 테니스동아리 운영과 관련해 1,000만원의 시비가 지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석한 테니스동호인들은 김천혁신도시 내 제대로 된 테니스장이 하나도 없어 풋볼장에서 테니스코트를 설치해 경기를 하거나, 사비를 들여 사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종자원, 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의 테니스장을 이용하고 싶지만, 안전과 보안 등의 이유로 거절당하는 어려움에 대한 불만과 성토도 쏟아져 나왔다.

2만 명의 인구를 자랑하는 혁신도시인 율곡동에 주민들과 동호인들이 사용할 테니스장 하나 없는데 생활체육인과 주민들이 <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동의하겠냐는 비판도 제기됐다.

 

#김천황악신문 #율곡동 테니스회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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