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수성못의 '만추(晩秋)'

기사승인 2019.11.12  08:21:59

공유
default_news_ad2
만추 찾아온 대구 수성못 전경.

 

 

 

 

 

계절은 어느새 단풍이 낙엽으로 뒹구는 만추(晩秋). 11일 오후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낙엽 쌓인 산책로를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계절은 어느새 단풍이 낙엽으로 뒹구는 만추(晩秋). 11일 오후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단픙과 낙엽이 조화를 이룬 산책로를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계절은 어느새 단풍이 낙엽으로 뒹구는 만추(晩秋). 11일 오후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단픙과 낙엽이 조화를 이룬 산책로를 걸으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대구 관광명소 수성못을 찾는 이들에게 휴식과 재미를 안겨주는 오리배.

 

 

 

 

 

 

 

 

폭염의 도시 대구에도 시나브로 가을이 찾아와 수성못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호텔수성 앞 산책로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호텔수성은 신관 객실동 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연내 개장 예정이다. 루프탑 수영장과 워터파크, 호텔 사우나, 객실 전체에 법이산 온천수를 공급한다. 수성못을 비롯해 주변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수영장과 컨벤션센터 옥상 워터파크는 내년 대프리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명소로 탄생할 준비를 하고 있다. 루프탑 수영장에서 바라본 수성못 야경.

 

 

 

 

9일 오후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호텔수성 앞 산책로를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신관 객실동 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도심 속 비경을 가진 휴양지로 변신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호텔수성 야경.

 

대구의 관광명소인 수성못 일대의 단풍이 어느새 낙엽으로 변해 거리를 뒹굴고 있다.수성못은 약 2㎞의 둘레길을 따라 산책하거나 주변에서 차를 마시러온 인파로 1년 내내 붐빈다.

2015년 도시철도 3호선 개통 이후 휴일에는 4만명 이상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수성구청은 2008년 8월 수성못 일대에서 제1회 폭염축제를 시작으로 수성못 페스티벌 등 다양한 테마 축제를 열어 관광 활성화와 주변 공간 활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2007년에는 수성못에 영상음악분수를 설치해 3~10월에는 주간 2회, 야간 2회 등 하루 평균 4회 분수쇼를 펼친다.

민족시인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시비(詩碑)와 시문학거리가 있는 상화동산, 카페거리, 들안길 먹거리타운, 수성아트피아 등도 수성못 주변에 자리해 있다.

수성못 뒤편 법이산 자락에 있는 호텔수성은 신관 객실동 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도심 속 비경을 가진 휴양지로 변신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김천황악신문 #포토애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