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창간축사] 경북도의원 이우청

기사승인 2024.07.07  18:08:09

공유
default_news_ad2
이우청 경북도의원/황악신문

반갑습니다. 경북도의원 이우청입니다.

경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황악신문의 창간 7주년을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서업 대표님을 비롯한 황악신문 임직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론은 사회의 거울입니다. 언론에 비친 사회의 모습은 지역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게 합니다. 도민의 목소리가 다양해지면서, 언론의 역할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황악신문’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하며, 새로운 길을 제시했습니다. 지역정보를 담아내고, 다양한 소망을 하나로 모아가는 통합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잘못된 것을 비판하며, 사회를 올바르게 이끄는 것이 언론의 힘이자 의무입니다. 언론이 바로 서면 사회는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황악신문이 도민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어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일등 언론사가 되길 기대합니다. 인구소멸, 지역경제 회복, 문화와 예술, 관광 등 지역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비전을 제시해 주길 바랍니다.

변화와 혁신, 급변하는 기술발전 시대 속에서 지역 언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창간 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황악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및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경북도의원 이우청 드림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