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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후반기 김천시의회, 첫 일정 충혼탑 참배

기사승인 2024.07.02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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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의장이 충혼탑에 헌화하고 있다/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2일 오전 성내동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으며 제9대 후반기 첫 일정을 시작했다.

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이날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시민의 바람을 실현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나영민 의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9대 후반기 김천시의회는 열린 의정으로 시민 곁에 가장 먼저 다가갈 것이며, 시민사회와 소통을 중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모범의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황악신문 #김천시의회 

김건영 취재국장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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