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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3분기 기업경기 전망 여전히 악화

기사승인 2024.07.02  2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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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김천지역 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4년 3분기(7~9월) 기업경기전망지수(BSI)는 지난 분기 81.6에서 10.4포인트 상승한 92.0을 기록했다.

BSI 지수가 상승했으나 기업들은 여전히 경기 악화를 예상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내수 소비 위축', '고금리 장기화', '해외 수요 부진'이 꼽혔다. BSI 지수는 100 미만일 때 경기 악화를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의미한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71.4), 섬유(75.0), 비금속광물(80.0), 목재·제지(83.3) 제조업이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 반면 화학, 금속, 기계 제조업은 100을 기록했고, 전기·전자 제조업은 114.3으로 호전을 전망했다.

상반기 실적 달성 여부에서는 '소폭 미달'(54.0%), '대폭 미달'(26.0%)이 가장 많았다.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미칠 주요 요인은 '내수 소비 위축'(37.1%), '고금리 장기화'(18.6%), '해외 수요 부진'(17.2%)이었다.

#황악신문 #김천상공회의소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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