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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원, 중증장애인 자립기회 확대에 앞장

기사승인 2024.07.01  0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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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도의원(가운데)이 27일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황악신문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입법토론회 개최

[안동=황악신문] 지난달  27일, 경상북도의회 주최로 「경상북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입법토론회가 열렸다. 장애인복지 전문가인 박선하 의원(국민의힘)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 현장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여론을 수렴했다.

경상북도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시설로, 경북 도내 12개소가 운영 중이다. 하지만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명시되지 않아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토론회에는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최외철(경상북도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협의회 회장), 김재원(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회장), 송덕희(경상북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부회장), 권영문(경상북도 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 과장) 등이 패널로 참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선하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경상북도 중증장애인의 자립이 향상되고 앞당겨질 것”이라며 “학계, 현장 전문가, 이해관계자들의 제언과 토론을 통해 올바른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운영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의 ▲ 이용대상, ▲ 운영계획, ▲ 설치 및 운영, ▲ 업무와 기능, ▲ 위탁, ▲ 권한위임, ▲ 재정지원, ▲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박선하 의원은 「경상북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경상북도 장애인 드론 교육 훈련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경상북도 장애인의 자립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황악신문 #박선하 도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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