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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신임 김천대 이사장, 외국 학생 유치로 대학 재정 안정화 방안 발표

기사승인 2024.06.30  12: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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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김천대 이사장이 28일 기다간담회에서 답변하고 있다/황악신문

국내에서만 이단이라 폄하...외국의 많은 나라에선 교리 인정 

[김천=황악신문] 김천대학교 신임 박옥수 이사장이 28일 오후 김천대 본관 2층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학 재정난 타개를 위한 외국 학생 유치 방안을 발표했다.

박 이사장은 선교회 파송 국가를 통해 외국 학생을 유치해 대학 재정을 안정화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박옥수 이사장을 비롯한 윤옥현 총장, 이순기 총동창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 이사장은 김천대 설립이념을 존중하고 보존하며 맞춤형 대학 운영 지원, 대학 안정화, 고도성장 등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외국 학생 유치의 유연성을 위해 외국대학과의 학점교류,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유치 확대 등을 강조했다. 또한 단기 재정악화에 대해선 대학법인 전출금을 활용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들은 대학 재정난 타개방안과 투자 계획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박 이사장은 이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박옥수 이사장은 향후 1년에 500여명의 외국 학생 유치를 통해 재정을 안정시키고, 다양한 사업 참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교계의 이단 논쟁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박 이사장은  “국내에서만 기쁜 소식선교회의 교리를 이단이라 폄하하지만 외국의 많은 나라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김천대학교의 이러한 계획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외국 학생 유치가 대학 회생과 지역 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김천대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김천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박옥수 김천대 이사장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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