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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이사람] 우지연 김천시의원, 한우 우뚝 홍보 대구 직영 2호점 신설 재검토 요구

기사승인 2024.06.19  07: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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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감사 질의중인 우지연 김천시의원(좌측)/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우지연 김천시의원은 14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천한우 생산, 유통, 소비와 관련해 집중 질의했다.

우 의원은 지난해 대구에 개설한 한우 우뚝 직매장 1호점의 성과를 물었다. 담당 과장은 동구 신천동의 직매장이 초기 일 매출 10~20만 원 정도로 저조했으나 현재는 일 150만 원 정도로 증가했지만, 여전히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우지연 의원은 "우뚝 홍보 대구 직영 1호점이 아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했는데 2호점을 바로 추진하는 것이 유통업자들만 이익을 보는 구조는 아닌가? 축산농가 소득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가?"라고 물었다.

또한 홍보 2호점을 개설했을 때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는지 캐물었다.

이에 담당 과장은 "한우 구매 시 외부 경매장 경락가의 5%를 더해 선취매를 하기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황악신문 #우지연 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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