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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환경위생과, 양파 수확철 맞아 농가 일손 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4.06.18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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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 환경위생과(과장 이정임)는 지난 17일,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환경위생과 및 지례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지례면에 위치한 1,700㎡ 규모의 농가에서 양파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활동은 농가주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농가주는 “양파 수확은 특히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데, 필요한 시기에 환경위생과 직원들이 방문하여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임 환경위생과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나서서 돕겠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김천시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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