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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경북도의원, 건설도시국 예산 집행잔액 과다 지적

기사승인 2024.06.16  17: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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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경북도의원/황악신문

[안동=황악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승직)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회의를 개최하여 조례안 7건을 심사 의결했다.

또한 건설도시국, 대구경북공항추진본부, 소방본부 소관 ‘2023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과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를 심사했다.

이우청 위원(김천2)은 건설도시국의 집행잔액 과다 발생 사업들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 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상되는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정리 추경 시 감액 조정하여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위원은 소방본부에 대해서도 해마다 반복되는 이월사업을 지적하며, 부서장들이 신속하게 움직여 사업을 빠르게 마무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그는 안전교육 등 의용소방대원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당부했다.

이우청 위원은 의용소방대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악신문 #이우청 경북도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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