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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정책과, 양파 농가 일손 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4.06.11  2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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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 농업정책과(과장 김영택)와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환) 직원들은  11일 조마면 강곡리 양파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두 번째 활동으로, 지난 5월 사과 농가 적과 작업을 돕는 데 이어 진행됐다.

농업정책과와 조마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시행한 이번 일손 돕기에 참석한 직원들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내 가족의 일처럼 양파 수확을 돕기 위해 팔다리를 걷어붙였다.

농장주는 "매년 농번기마다 인력이 부족해 걱정이었는데 농업정책과와 조마면에서 먼저 도움을 주고 관심을 가져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김영택 농업정책과장은 "최근 일조량 부족과 따뜻한 겨울로 양파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 각 부서와 라오스 계절 근로자를 통해 인력난 해소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황악신문 #김천시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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