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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선정 완료

기사승인 2024.06.07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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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내년에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을 선정하기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공모전을 통해 총 12점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각 부문별 최우수 작품이 눈길을 끈다.

대회상징표(엠블럼) 부문에서는 김천의 초성을 활용해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북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상징한다.

마스코트 부문에서는 김천시의 대표 캐릭터인 오삼이와 지역 특산물인 포도와 자두를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이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이는 김천의 풍요로움과 친근함을 나타낸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스포츠와 교통의 중심지로서 김천의 역동적인 모습을 잘 표현한 작품이 최우수로 뽑혔다. 이 작품은 김천의 활발한 발전을 잘 드러내고 있다.

슬로건 부문에서는 ‘힘찬 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도민’이라는 구호가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이 슬로건은 도민들의 단합과 활력을 강조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이들 수상작은 이의 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김천시는 이 상징물들을 활용하여 대회 준비 및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내년 대회가 모든 참가자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김천시 

김건영 취재국장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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