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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 김천축협 최고의 '우뚝한우'로 운영되는 대형 식당

기사승인 2024.06.02  1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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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한우협회... 전국최우수상 수상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 전경/황악신문

김천 한우농가 165명이 모여 법인을 만들어 직접 사육한 쇠고기를 공급하고 먹을 수 있는 대형 식당이 있다. 바로 김천대자연 한우프라자다. 이 식당은 진짜 한우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조용 김천한우프라자 대표/황악신문

-이조용 대표, 김천한우협회와 함께한 성공 스토리

대자연 한우식당을 이끄는 이는 이조용 대표다. 그는 김천시한우협회가 식당을 운영하게 된 배경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대표는 한우프라자의 운영을 통해서 한우고기의 소비 촉진과 김천 "우뚝한우"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천 한우의 자부심, 대자연 한우식당의 도전과 성장

김천한우협회는 지난해 중앙회에서 ‘한우협회전국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는 많은 회원들이 단합해 잘 운영된 결과다. 또한 연말에는 불우이웃돕기 봉사단체에 불고기용 고기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자연한우 프라자 차림상/황악신문

-한우협회, 최우수상 수상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천한우협회는 지난해 원로 조합원들을 해외연수를 보냈으며, 중앙회에서 단체성과 우수한 질을 인정받아 ‘한우협회전국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조용 대표는 이러한 성과를 통해 한우협회의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진짜 한우의 신뢰와 저렴한 가격, 그러나 적자 운영의 현실

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는 진짜 한우를 제공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식당은 사실 적자 운영 중이며, 고기 판매로 번 돈으로 이를 메꾸고 있다. 인건비와 인력난은 여전히 큰 문제로 남아있다.

 

-인력난과 고비용, 한우 식당 운영의 어려움

이조용 대표는 식당 운영의 어려움을 밝혔다. 평상시에는 6명이 일하고, 주말에는 외국인을 포함해 16~17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 달 인건비가 4500~4800만원에 달하며, 특히 주방 인력을 구하는 것이 어렵다. 외국인 대학생 서빙 인력의 월 임금은 300만원 이상이다.

황소 조형물

-김천 한우협회의 성공 비결과 미래 계획

김천한우협회는 열심히 노력해 ‘한우협회전국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조용 대표는 식당 운영을 통해 축산 소비 촉진과 김천 고기집의 질 향상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는 식당 앞에 대형 조형물을 설치해 김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좋은 고기를 먹고 기념사진을 찍는 핫플레이스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황악신문 #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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