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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 '증봉명월 무흘청풍' 현판 제막식 개최

기사승인 2024.05.31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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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주억)는 지난 29일 오후 4시, 유성1리 면치안센터 앞 관광안내도에서 새로운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현판에는 청암사팔경 중 '증봉명월(甑峰明月)'과 '무흘청풍(武屹淸風)'을 선정하여 '증봉명월 무흘청풍의 고장'이라는 글귀가 새겨졌다.

이번 현판은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겸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서예가 고운 최경애의 글씨로, 사단법인 한옥건축학회의 신태수 대목장이 나무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로 각인하여 기증한 것이다.

김천시 남서쪽에 위치한 증산면은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서린 청암사와 수도암, 한강 정구의 얼이 서린 무흘구곡 등 수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다. 이로 인해 증산면은 역사와 문화 스토리의 보고로 불린다.

이번 관광안내도 현판 제막을 통해 증산면은 김천 문화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황악신문 #김천시 

강미숙 기자 apata77@hanmail.net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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