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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경북도의원, 낙뢰 피해 방지 조례 제정으로 기후재난 대응

기사승인 2024.05.28  19: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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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경북도의회 의원/황악신문

[안동=황악신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건설·도시개발, 소방안전, 공항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도민 주거 생활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효율적인 예산 운용 방안, 저출생 대책 마련, 지역 현안 사업 등 도정 전반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에 주력하고 있으며, 공항 이전에 따른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청주와 예천 비행장 주변을 방문해 소음 실태를 확인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 있다.

이우청 의원은 「경상북도 낙뢰피해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낙뢰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낙뢰 피해 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허복 의원은 「경상북도 소방관서 급식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관련 급식 예산을 3억 1,200만 원 증액, 소방기관 위탁 급식을 19개소로 확대하고, 근무자 1인당 급식 지원액을 약 25% 인상하는 등 소방 공무원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박승직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은 “저출생과 지방 소멸 위기 시대에 도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인프라 구축을 통해 경북의 성공적인 미래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경북도의회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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