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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이우청 의원, 전기차 안전성 강화 및 모빌리티 산업 진흥 조례 대표 발의

기사승인 2024.05.13  1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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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경북도의원/황악신문

[안동=황악신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우청 의원은 최근 전기차 안전성 강화 및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두 개의 중요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첫 번째 조례안은 전기차 충전 시설의 지상화 및 안전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경상북도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으로, 이는 전기차 화재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두 번째 조례안은 전국 최초로 모빌리티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경상북도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다.

이우청 의원은 "전기차 충전 시설을 지상에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열화상 카메라 및 불꽃감시 센서와 같은 안전장치의 설치를 촉진함으로써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모빌리티 산업의 육성은 지역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교통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조례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두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에서 각각 4월 24일에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를 통해 경상북도는 전기차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모빌리티 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우청 의원의 이번 조례안은 김천시를 비롯한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의성군 등이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거듭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악신문 #이우청 도의원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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