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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사 [政.官界 3편]....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

기사승인 2022.11.26  16: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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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고위공무원 가급)/황악신문

[김천=황악신문] 김천 출신 인물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특히 새로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정.관계 약진이 확연하다.

삼산이수(三山二水)의 정기를 받은 김천의 인재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발전해 가고 있다.

본지는 용산 대통령실에 고위직으로 근무중인 여러명의 지역출신 인재들을 확인했다.

현 정부 들어 중앙부처 고위직 공무원에 지역 출신들이 승진 임명됐다.

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66년생으로 성내동에서 출생했다. 고향에서 김천 초.중.고와 한양대 행정학과를 4년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이어 UC Berkeley 정책대학원 정책학석사,KDI School 정책학석사를 거쳐 서울시립대 행정학박사, 동국대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1992년 제 36회 행정고시 일반행정 차석(연수성적 포함 수석)으로 합격해 서울시 이명박 시장 수행비서,마케팅 담당관,시민협력과장 등을 거쳐 ,MB정부시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거쳐 청와대에서 3년 동안 총무비서관실 인사팀장,공직검증팀 행정관을 지냈다.

행안부 자치제도과장 ,행정서비스 통합추진단 부장,장관 정책보좌관을 맡았고 국제기구에 파견돼 프랑스 파리 주재 OECD 본부에도 근무했다.

고위공무원단 나급으로 승진해 지역발전위원회 지역생활 국장,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과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안전관리청책관,정부혁신기획관,서울청사관리 소장을 거쳐  올해 9월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으로 승진했다.

조 실장은 근정포장과 국무총리상을 3회 수상했다. 외국어(영어,중국어,프랑스어,일본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에 대한 공무원들의 평가는 ‘워크홀릭’과 ‘원칙주의자’로 대변된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서울시 총괄팀장을 맡아 일주일에 3-4일씩 밤을 샜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취미는 마라톤과 탁구이고 가족은 배우자와 2남이 있다.

조상명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태어나고 자란 김천을 늘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며 " 저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고향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지만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악신문 #조상명

[이 기사는 황악신문 지면 “김천을 빛낼 인재들(정.관계) 종합”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저작권자 © 황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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